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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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18개월 아기와 괌 여행 후기-레스토랑 편카테고리 없음 2026. 3. 18. 13:49
저는 희망이가 18개월이 되고 첫 해외 가족여행을 도전했습니다.지난번에 제주도를 비행기를 타고 잘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문제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되었던 괌여행이었습니다. 슬슬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오고 어린이집에선 아주 소량의 간이 들어간 식사를 시작한 요즘 괌에서는 어떤 걸 먹일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아기와 함께 떠난 괌에서 먹은 음식들과 다녀온 레스토랑 리스트 공개합니다. 1일 차-타시그릴 (저녁) 타시그릴은 두짓타니 호텔에 있는 바다뷰가 멋진 레스토랑이에요.저녁시간에 예약 없이 워크인 했음에도 웨이팅 없이 좋은 자리를 주셨어요. 피시타코, 피시앤칩스,치킨텐더,생맥주 2잔 이렇게 주문했고맛은 정말 뭐하나 빠짐없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피시앤칩스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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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겨울 육아동반 해외여행지, 왜 괌이었을까?카테고리 없음 2026. 2. 25. 23:35
겨울에 가기 좋은 여행지를 한참 찾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여행을 계획하기 전, 어디로 떠날지 고민하는 시간도 참 설레지만 동시에 쉽지 않죠.그동안 동남아도 가보고, 유럽도 다녀왔지만이번에는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으로 떠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겨울 해외여행지로 선택한 곳이 바로 괌이었어요.제가 괌을 선택한 이유를 하나씩 공유해 볼게요 1. 1월에도 따뜻한 괌의 날씨여행 일정은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이었습니다.한겨울인 한국을 벗어나 따뜻한 나라로 가고 싶어 1월에 날씨가 좋은 해외 국가들을 찾아보던 중 괌이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괌은 열대성 기후로 1월이 대표적인 건기라고 하죠. 그래서 안심하고 떠났는데… 아쉽게도 여행 직전, 태풍 시기가 늦어지면서 제 일정과 겹쳐버렸습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