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타시그릴
-
[여행후기] 18개월 아기와 괌 여행 후기-레스토랑 편카테고리 없음 2026. 3. 18. 13:49
저는 희망이가 18개월이 되고 첫 해외 가족여행을 도전했습니다.지난번에 제주도를 비행기를 타고 잘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문제없이 비행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그래서 더더욱 기대가 되었던 괌여행이었습니다. 슬슬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오고 어린이집에선 아주 소량의 간이 들어간 식사를 시작한 요즘 괌에서는 어떤 걸 먹일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아기와 함께 떠난 괌에서 먹은 음식들과 다녀온 레스토랑 리스트 공개합니다. 1일 차-타시그릴 (저녁) 타시그릴은 두짓타니 호텔에 있는 바다뷰가 멋진 레스토랑이에요.저녁시간에 예약 없이 워크인 했음에도 웨이팅 없이 좋은 자리를 주셨어요. 피시타코, 피시앤칩스,치킨텐더,생맥주 2잔 이렇게 주문했고맛은 정말 뭐하나 빠짐없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피시앤칩스가 정말..